스킵 네비게이션


알립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173회 목요초청공연-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소리 <가야금 배유경, 해금 국은예>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9-12-03 11:10:00
첨부파일





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소리

<가야금 배유경, 해금 국은예>

 

연말을 장식하는 마당의 12월 목요초청공연은 배유경과 국은예의 가야금과 해금의 이중주로 1219일 전주 한옥마을 공간 봄에서 펼쳐진다.

KBS국악한마당 반주팀으로 만난 가야금 연주자 배유경과 해금 연주자 국은예는 같은 반주팀의 거문고 연주자 송세엽과 아쟁 연주자 고갑렬과 함께 팀 지교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그 중 가야금과 해금은 전통음악의 대표적 악기로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조합이다. 약간은 거친 듯한 가야금의 명주실의 소리에 애절함을 가득 담은 해금의 선율이 더해져 어떤 앙상블보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공자가 들려주는 정통 국악과 더불어 연말 분위기를 가득 담은 곡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어릴 적 기차 안에서 보이는 바깥 풍경 속 작은 꽃들의 기억을 떠올리며 지은 곡으로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서정적이고 선율이 아름다운 곡인 ‘small flowers near by the railroad’와 드라마 ost로 유명한 얼음 연못등 친숙한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옛날 사랑방에서 연주하던 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 국악으로, 마이크 없이 자연 그대로 퍼지는 소리와, 연주자들의 호흡을 바로 눈앞에서 보는 것이야말로 국악의 매력이다. 자연으로 만들어진 악기에서 나오는 소리는 마이크로 다 담을 수 없다. 해금 연주자 국은예는 자연 그대로 전달되는 소리를 들으며 시끄럽고 각박한 세상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공연을 보러 올 관객들에게 전했다.

[일시] 12월 19() 오후 8

 

[장소] 한옥마을 내 카페 '공간 봄'

 

[문의 및 예약] 마당 기획팀 063.273.4823~4 /공연예약(클릭)

 

[입장료] 예약 15,000현장 18,000(음료 한 잔과 공연료 포함)


 

(예매 입금 계좌 : 전북은행 1013-01-0786291 사단법인마당)


공간봄 목요초청공연은 원활한 공연 진행 및 관람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당 기획팀에 전화 예약 후 관람료를 입금해주시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목록
아이콘전체 208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
219 197회 마당 수요포럼 : 박형웅 전주대 지역혁신리빙랩 책임교수의 <세상을 바꾸는 리… 관리자 19-12-06
화살표 173회 목요초청공연-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소리 <가야금 배유경, 해금 국은예> 관리자 19-12-03
217 196회 마당 수요포럼 : 타이포그래피 연구자 유지원의 '글자 너머로 보는 인간과 사회, … 관리자 19-10-02
216 2019 전라도의 춤 전라도의 가락_허튼 가락 산조의 밤 다섯 관리자 19-10-02
215 전주시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전시 '2019 명장의 손' 관리자 19-09-06
214 <2019 가을날의 뜨락음악회 스물 셋> 관리자 19-09-05
213 9월 마당소식 관리자 19-09-04
212 172회 공간봄 목요초청공연 - <색소포니스트 한기원 & 피아니스트 최영민> 관리자 19-08-01
211 195회 마당 수요포럼 : 승자 독식, 우리 대중 문화에 마이너리그는 없다’ 관리자 19-08-01
210 171회 공간봄 목요초청공연 - <Estro Duo> 관리자 19-08-01
209 마당 8월 소식 관리자 19-08-01
208 170회 공간봄 목요초청공연 - <재즈 트리오 O:neul> 관리자 19-07-01
207 제194회 마당 수요포럼 : 폐품이 아니라 명품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업사이클의 매력 관리자 19-06-07
206 제193회 마당 수요포럼 : 독립서점, 이상과 현실 사이 관리자 19-04-30
205 169회 공간봄 목요초청공연 - <감성소리꾼 고영열> 관리자 19-04-29
204 168회 공간봄 목요초청공연 - <오감도> 관리자 19-04-02
203 167회 공간봄 목요초청공연 - <조영미 블랭크 & 스캇 힐드브랜드> 관리자 19-04-02
202 제 192회 마당 수요포럼 : 문화예술의 자생을 고민하다 관리자 19-03-05
201 166회 공간봄 목요초청공연 - <싱어송라이터 조동희> 관리자 19-03-05
200 165회 공간봄 목요초청공연 - <바람의 악사> 관리자 19-03-05